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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보] 국립대·사립대 역할분담 필요하다(황인성 사무처장)

관리자 2022-04-13

[전문가에게 물었다①]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황인성 사무처장

2040년 되면 입학 정원 절반 줄여야
국립대는 기초학문, 사립대는 4차 산업혁명 대비
'마이크로 칼리지'·'나노디그리' 제안
사립대 예산 지원 확대해야
관련 기사: [동아대 그리고 지방대 ③] 대선 후보들, 대학 위기 대책은 마련됐나

학령인구 감소 위기는 지방대 몰락을 예고한다. 우리 대학교 역시 지방대이므로 이 위기를 벗어날 순 없다. 정부의 지원 아래 운영되는 지방 국립대와는 달리 지방사립대는 더더욱 어려운 상황이다. 이 위기를 어떻게 풀어야 할까. 

 

'인구절벽', '대학 규제', '대학 재정난'. 한국사립대총장협의회(이하 사총협) 황인성  사무처장은 현재 지방사립대 문제를 이렇게 진단했다. 그는 1999년부터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에 근무했으며 대교협 기획조정실장을 맡았다. 2018년부터는 사총협에서 일해온 고등교육 전문가다. 지방사립대 앞에 놓인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그에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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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http://dongan.dau.ac.kr) 



[동아대 그리고 지방대 ④] "국립대·사립대 역할 분담 필요하다" -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 (da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