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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총협]뉴스원_'재정지원 제한大' 발표 일주일째 대학가 진통…내주 최종결과 촉각

관리자 2021-09-14 조회수 72

교육당국의 3주기 대학 기본역량진단 가결과 발표 이후 일주일째 대학가에서 진통이 이어지고 있다. 인하대·성신여대 등 주요 대학과 국립대인 군산대까지 내년부터 3년간 정부 일반재정지원을 받지 못할 위기에 놓인 가운데 다음 주 발표될 최종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24일 대학가에 따르면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지난 17일 발표한 3주기 대학 기본역량진단 가결과에서 참여한 285개 일반대·전문대 가운데 일반대 25개교, 전문대 27개교 등 57곳이 탈락한 이후 각지에서 반발하는 목소리가 지속해서 나오고 있다.

 

대학 기본역량진단에서 탈락하면 내년부터 3년 동안 정부 일반재정지원에서 제외되는 데다 '부실 대학'으로 낙인 찍혀 신입생 모집에도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커 대학 사회가 요동치고 있다.

 

특히 수도권 주요 대학인 인하대와 서울에 위치한 성신여대, 국립대인 군산대가 3주기 진단에서 탈락한데 대해 강하게 반발하는 상황이다. 대학 총장들이 직접 담화문을 발표하고 납득할 수 없는 결과가 나왔다며 이의신청으로 이를 바로잡겠다고 나섰다..


기사 전문 : 장지훈 기자 https://www.news1.kr/articles/?4412681